[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경리가 민하의 결혼식 현장을 공개했다.
그룹 나인뮤지스 출신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경리는 최근 '8 여신들의 들러리촬영부터 멤버 결혼식까지'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는 민하의 결혼을 앞두고 들러리 촬영에 나선 나인뮤지스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이들은 하나 같이 우월한 비율로 여신 같은 비주얼을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이후에는 민하의 결혼식 현장이 포착됐다.
민하가 아버지와 포옹을 나누는 순간을 지켜보던 경리는 눈물을 쏟았다.
자막으로는 '결혼식장만 오면 F가 되는 기분'이라는 설명이 달렸다.
이어 '민하 글의 어떤 부분이 너무 슬펐고, 좋은 사람을 만나 행복하다니 그것으로 축복이다'고 덧붙여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