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한국인의 식판' 이연복, 미국인 맞춤 골라 먹는 소스 "양념을 두 가지 하니까"

입력 2023-05-27 19:34:59
    • 복사완료!

JTBC '한국인의 식판' 방송캡쳐
JTBC '한국인의 식판'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연복이 매운 것을 잘 못 먹는 사람들을 위해 소스를 두 가지 준비했다.

27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한국인의 식판'에서는 이연복이 손님들의 입맛에 맞게 두 가지 소스를 만드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급식과 미슐랭을 합친 식판팀의 '급슐랭'이 호평을 받던 중 손님들에게 매운 비빔밥 소스에 비상이 걸렸다. 손님들의 반응을 살피던 이연복이 미소지었다. 그리고 오스틴강은 "두 가지 소스를 준비했어요"라며 달콤한 간장 소스와 매콤한 고추장 소스에 대해 손님들에게 설명했다. 비빔밥 소스를 만들던 이연복은 "어차피 간장 양념도 만드니까. 양념을 두 가지 하니까. 하나는 간장 양념"라며 애초에 소스를 두 가지로 만들었던 것.

간장소스 비빔밥을 맛있게 먹는 손님들의 반응을 이연복이 흐뭇하게 바라봤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