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엄태웅이 직접 찍은 아내 윤혜진과 딸 지온 양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29일 배우 엄태웅은 자신의 채널에 별다른 설명 없이 직접 찍은 가족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부부가 딸과 야심한 밤 외출해 산책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귀여운 지온 양의 미소가 보는 사람도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엄태웅은 지난 2013년 발레무용가 윤혜진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엄태웅은 지난 2016년 성매매 논란에 휩싸이며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5년 만, 영화 '마지막 숙제'로 복귀를 확정 지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