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현기자]
권민아가 오랜만에 미소를 머금은 모습을 보였다.
30일 권민아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권민아는 흑발을 하고 미소를 머금고 있었다. 굵은 웨이브는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큰 눈망울과 매끈한 피부는 권민아의 여전한 미모를 강조하기 충분했다. 다른 사진에는 브이를 하고 있었는데 이빨이 보이도록 환하게 웃어 행복한 표정을 지어보였다. 앞머리가 없는 시원한 헤어로 청순 매력도 잊지 않았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미소가 아름다워요", "웃는 거 너무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권민아는 지난 2012년 AOA로 데뷔해 큰 사랑을 받았지만, 리더 지민의 주도로 왕따를 당했다고 폭로하며 2019년 팀에서 탈퇴한 뒤 배우로 전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