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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핑 제니, 커플링 맞추고 도쿄 여행 "함께라서 행복해요"

입력 2023-05-31 15:2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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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절친 신현지와 도쿄 여행을 떠났다.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는 지난 30일 "이번 도쿄 여행 파트너"라고 소개했다.

이어 "함께라서 행복해요"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이내 제니는 "아니..하트 하자구 현지야.."라고 속상(?)해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 속 제니는 일본 도쿄로 여행을 같이 가게 된 모델 신현지와 셀카를 남기고 있다. 무엇보다 두 사람은 커플링까지 맞춘 가운데 하트가 엉성해 폭소케 했다.

한편 블랙핑크는 약 150만명을 동원하는 K팝 걸그룹 최대 규모 월드투어 'BLACKPINK WORLD TOUR 'BORN PINK''를 진행하고 있다. 현재 성황리에 전개 중인 아시아 투어에 이어 프랑스 파리와 북미 4개 도시 스타디움 공연을 앞두고 있다. 오는 7월 열리는 영국 음악 축제인 '하이드 파크 브리티시 서머 타임 페스티벌'에서는 K팝 아티스트 최초의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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