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손담비, 이규혁이 골프장 데이트를 즐겼다.
31일 가수 겸 배우 손담비는 "비 오는 날 이렇게 신나게 즐길 수 있다니 그린컵은 역시 사랑입니다. 이렇게 큰 행사 준비하느라 고생했어 멋지다. 어린아이처럼 신나게 놀다가요. 근데 남편 방수도 안되는 옷 입고 모자에는 뭘 쓴 거야?"라고 적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는 이규혁과 골프장 나들이에 나선 모습. 활짝 웃는가 하면 스킨십으로 애정을 과시하는 신혼부부의 일상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손담비는 전 스피드스케이팅선수 이규혁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으며 SNS를 통해 달달한 신혼 일상을 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