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양세형 "조폐공사 다녀와 내 통장에 찍힌 돈 보니..진짜 별거 아냐"('관계자 외')

입력 2023-05-31 16:42:19
    • 복사완료!

양세형/사진=SBS
양세형/사진=SB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양세형이 조폐공사 체험담을 전했다.

31일 온라인 녹화중계를 통해 진행된 SBS '관계자 외 출입금지' 제작발표회는 청주여자교도소에서 진행돼 김종국, 양세형, 이이경, 미미, 이동원PD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미지의 장소를 찾는 '관계자 외 출입금지' 팀의 장소 선정 기준이 있을까. 이PD는 "최초로 어디를 갈 수 있을까다"라며 "다른 방송국에서 못찍은 것을 찍어보자 했다. 파일럿에서도 시청자 분들의 요청 댓글이 많았다. 그곳을 기준으로 삼았다. 누리호 3차 발사를 성공했던 나로우주센터 전체를 보고 오셨고 조폐공사 가서 250억을 같이 만들고 오시기도 했다"고 밝혔다.

김종국은 "실제로 보니 별거 아니더라. 종이를 잘라서 하는 건데 방송 보시라"고 당부했다. 양세형은 "진짜 별거 아니었는데 그거 보다가 내 통장에 찍힌 돈 보니까 진짜 별거 아니더라"고 너스레를 떨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SBS 신규프로그램 '관계자 외 출입금지'는 오는 1일 밤 9시 첫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