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김혜수가 문상민, 윤상현, 박하준과 함께 여전히 훈훈한 모자 케미를 자랑했다.
지난 5월 31일 배우 김혜수는 자신의 채널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혜수는 문상민, 윤상현, 박하준과 함께 눈부신 비주얼을 뽐냈다. 김혜수는 문상민, 윤상현과 박하준의 공연을 관람하며 여전히 훈훈한 모자 케미를 자랑했다.
앞서 김혜수는 지난해 종영한 tvN '슈룹'에 출연했다. 문상민, 윤상현, 박하준 역시 '슈룹'에 출연했으며 극중 김혜수의 아들로 열연을 펼친 바 있다.
한편 김혜수는 류승완 감독의 신작인 영화 '밀수'로 스크린에 컴백할 예정이다. '밀수'는 평화롭던 바닷가에서 밀수에 휘말리게 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해양범죄활극으로, 올 여름 개봉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