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미미가 누리호 3호 발사 성공 소감을 전했다.
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오마이걸 미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미미는 SBS 새 예능 '관계자 외 출입금지'에 출연한다. 나로우주센터에서 누리호 3호를 봤다는 미미는 "누리호 3호 발사 과정을 라이브로 보는데 긴장이 많이 되더라. 잠깐이나마 제가 그 과정을 보지 않았냐. 성공해서 마음이 너무 좋더라"고 전했다.
이어 "이게 먼지 한 톨이라도 들어가면 발사를 못한다. 조금이라도 절차가 비뚤어지면 발사를 못한다. 처음에 하루 미뤄졌다고 했을 때 철렁했다. 혹시나 무슨 일이 생긴 거 아닌가 걱정했다"고 덧붙였다.
미미는 "청주 교도소에도 갔다. 멤버 중에서는 저만 들어갔다. 굉장히 익사이팅했다"는 소감을 전해 '관계자 외 출입금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