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
오정연이 건강한 섹시미 폭발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5월 31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은 자신의 채널에 "축구축구우 요즘 훈련할 때마다 늘 같은 옷 땀 뻘뻘 흘리는데 흡수력 대박 요즘 정말 감사한 #이범직 코치님 실로 열정과 노하우로 똘똘 뭉쳐계심! 저녁엔 삼겹살로 단백질 보충까지- 든든한 하루"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오정연은 축구복을 입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오정연은 짧은 반바지를 입고 탄탄한 꿀벅지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건강한 섹시미 폭발하는 그녀의 자태는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오정연은 지난 2015년까지 KBS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최근 다이어트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으며,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활약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