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견미리 딸' 이유비, 30대 맞아?..볼하트 애교에 사르르

입력 2023-06-02 12: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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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비 채널
이유비 채널

[헤럴드POP=정혜연기자]

이유비가 러블리한 미모와 매력을 뽐냈다.

2일 배우 이유비는 자신의 채널에 "7인의 탈출 화잇팅티리링"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유비는 땋은 머리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귀엽고 깜찍한 비주얼을 뽐냈다. 이유비는 볼하트 포즈를 취하며 애교를 부렸고 사랑스러운 그녀의 모습은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또 이유비는 몸에 딱 붙는 상의와 청바지를 통해 군살 없이 날씬한 몸매를 드러냈다. 바비인형이 따로 없는 이유비의 자태는 네티즌들을 감탄케 했다.

한편 이유비는 SBS 새 드라마 '7인의 탈출'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7인의 탈출'은 수많은 거짓과 욕망이 뒤엉켜 사라진 한 소녀의 실종에 연루된 7인이 엄청난 사건을 맞닥뜨리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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