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공유, 래시가드 뚫는 美친 피지컬..조각상인 줄

입력 2023-06-02 17:52:18
    • 복사완료!

매니지먼트 숲 채널
매니지먼트 숲 채널

[헤럴드POP=정혜연기자]

공유가 조각상 같은 비주얼과 피지컬을 자랑했다.

2일 공유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채널에는 "올여름을 시원하게 보내는 법 해변 #공유 를 구경하기 보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꽁 보러 오세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공유는 서핑보드를 들고 해변을 거닐고 있는 모습. 공유는 래시가드를 착용했지만 그의 탄탄한 근육질 몸매는 가려지지 않았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서 공유는 의자에 앉아 편안한 휴식을 취했다. 살아 숨 쉬는 조각상 같은 공유의 모습은 여심을 저격했다.

한편 공유는 지난 2021년 넷플릭스 오리지널 '고요의 바다'에 출연했다. '고요의 바다'는 필수 자원의 고갈로 황폐해진 근미래의 지구, 특수 임무를 받고 달에 버려진 연구기지로 떠난 정예 대원들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