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허니제이가 딸 50일을 기념했다.
2일 댄서 허니제이는 "러브 50일 기념 by dam. 스튜디오 작가님이 찍어주신 사진도 좋지만 아빠가 폰으로 찍은 사진은 좀 더 의미가 특별하고 현실적이고, 그래서 재밌는 비하인드컷 느낌"이라고 적었다.
이어 "짜증과 울음이 가득했던 촬영장…"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허니제이와 남편이 담은 딸 러브의 50일 기념 사진이 담겨 있다. 딸과 코를 맞대고 있는 허니제이의 모습이 뭉클함을 자아낸다.
한편 허니제이는 Mnet 예능 프로그램 '스트릿 우먼 파이터'를 통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또 허니제이는 지난해 11월 18일 서울 모처에서 1세 연하의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으며, 최근 득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