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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엑스 빅토리아, 중국 돌아가더니 많이 노화..팔자 주름 어쩌나

입력 2023-06-02 12:5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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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그룹 에프엑스 f(x) 멤버 빅토리아 근황이 공개됐다.

2일(한국시간)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빅토리아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빅토리아는 이날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한 패션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공개된 사진 속 빅토리아는 강렬한 핫핑크 드레스를 입고 섹시한 쇄골 라인을 드러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국 활동을 접은 후 중국으로 돌아간 빅토리아는 못 본 사이 몰라보게 달라진 얼굴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에프엑스는 지난 2009년 데뷔해 '라차타', '츄', '누 예삐오', '피노키오', '핫 서머', '일렉트릭 쇼크' 등의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또 빅토리아는 지난 2021년 4월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종료되면서 중국에서 활동하고 있다. 빅토리아는 중국에서 가수, 배우, 모델, 진행자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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