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임라라, 손민수가 하와이에서 허니문을 즐겼다.
2일 임라라는 자신의 채널에 남편 손민수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임라라는 사진과 함께 "알로하. 눈에서 허니 떨어지는 남편이랑 허니문으로 하와이에 왔어요. 결혼식 영상 댓글들 다 보고 감격. 응원해주셔서 정말정말 감사랑합니다"라고 했다.
이어 "앞으로 여행 정보 많이많이 공유할게유~!!!! 신혼여행 사진은 필카갬성으로 찍어봤는데 어떤가유"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임라라, 손민수는 수영복을 입고 하와이 바다를 즐기고 있다. 임라라는 늘씬한 몸매를 보여주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임라라, 손민수는 지난 5월 결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