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준금이 목주름 시술로 자신감을 얻었다.
배우 박준금은 지난 1일 '갖고 싶다... 이 주얼리...'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박준금은 "여자들이 갖고 싶은 것 중에 백도 있고 옷도 있고 남자도 있고 많은데 그중에 액세서리를 소개하려고 한다"며 "블링블링하지 않은 것이 인생인가. 살다보면 좋은 일도 있지만, 나쁜 일도 슬픈 일도 많다. 블링블링한 거 보면서 위로 받자"라고 전했다.
이어 "몇년째부터 눈독 들였던 것 중에 하나인데 레이어드해서 하는 보석이다"고 덧붙였다.
또한 박준금은 "얼마 전에 목 시술 받았는데 목에 탄력이 생기면서 초커를 해봤다"며 "나이가 목에서 확 나오기 때문에 목주름 엄청 신경 쓰이는데 목주름 하나 가렸다. 득템이다"고 털어놨다.
하지만 착용한 목걸이가 8캐럿에 1600만원이라는 이야기에 "중형차 한대 값 되는 것 같다"고 깜짝 놀랐다.
그러면서 "하나만으로도 멋을 낼 수 있는 것 같다. 심플하면서도 예쁘다. 예쁘단 말로도 부족하다. 멋스럽고, 고급스럽다. 뉴오커 같다"고 강조했다.
뿐만 아니라 박준금은 "아우라로 커버 못할 거 같으면 8캐럿으로 하자"라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