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구미호뎐1938’ 이동욱, 해독제로 김소연X류경수 ‘포섭’…김범, 우현진 살리기 위해 야차 소굴로

입력 2023-06-04 22:09:35
    • 복사완료!

사진=tvN 방송 화면 캡쳐
사진=tvN 방송 화면 캡쳐

[헤럴드POP=정한비 기자] 이동욱이 김소연, 류경수를 편으로 만들었다.

4일 밤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구미호뎐1938’ (극본 한우리/연출 강신효, 조남형) 10회에서는 해독제로 산신들을 포섭한 이연(이동욱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연은 유키온나(김승화 분)에게 금척을 주고 얻은 해독제를 가지고 친구들에게 거래를 제안했다. “너희들, 내 보물 노리고 여기 왔지? 해독제 줄 테니까 그놈들 같이 잡자. 그게 내 조건이야”라는 말에 홍주(김소연 분)는 “난 무조건 하지”라며 해독제를 삼켰지만 무영(류경수 분)은 버텼다. 이연은 “나랑 끝장을 보더라도 여긴 나가야 할 것 아냐. 그리고 네가 환장하는 그 보물 중 하나, 저 놈들한테 있다”고 설득해 자신이 계획한 대로 용병단 대 산신들의 싸움을 만들었다.

한편, 랑(김범 분)은 야차에 물려 죽어가는 여희를 바라볼 수밖에 없었다. 뒤늦게 여희의 상태를 알게 된 재유(한건유 분)는 “만약 야차에 물리면 붓꽃의 암술을 달여 먹으면 된다”고 했던 무영의 말을 전했고, 신주(황희 분)는 프랑스 식당에서 샤프란을 봤던 것을 떠올렸다. 랑과 신주, 마적단 부두목 미연(조달환 분)은 여희를 살리기 위해 야차들을 헤치고 식당으로 향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