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현기자]
전소연이 왕관을 쓰고 카리스마를 풍겼다.
5일 전소연의 개인 채널에는 여러 장의 사진이 업로드됐다.
사진 속 전소연은 왕관을 쓰고 핑크색 원피스를 입었다. 화려한 컬러 렌즈와 흑발, 치명적인 표정은 카리스마를 풍겨 여왕 포스를 드러냈다. 귀여운 디자인의 목걸이도 전소연의 미모를 빛나게 했다. 도톰한 입술에 갖다 댄 네일아트를 한 손가락도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카리스마 어쩔거야", "너무 예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전소연이 속한 (여자)아이들은 최근 여섯 번째 미니앨범 'I feel'로 컴백했다. 또한 6월 17일과 18일 열리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월드투어 '2023 (G)I-DLE WORLD TOUR [I am FREE-TY]'에 돌입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