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현기자]
손연재가 유뷰녀 답지않은 상큼한 미모를 자랑했다.
4일 손연재의 개인 채널 스토리에는 한 장의 사진이 업로드됐다.
사진 속 손연재는 야경이 드리워진 한 골목이었다. 손연재는 살짝 뒤돌아보며 방긋 미소를 지었다. 가로등 아래 아기 피부가 빛나며 동안 페이스를 자랑하고 있었다. 손연재는 검은 색 상의와 스커트로 평범한 패션을 하고 있었으나 스커트 아래로 보이는 얇은 다리가 여전한 각선미를 자랑하고 있었다. 손연재는 신나는 기분을 표현하려는 듯 한쪽 눈을 윙크하고 메롱을 하고 있는 이모티콘을 사진에 달았다.
한편 손연재는 리듬체조 국가대표로 활약했다. 은퇴 후 아카데미를 설립해 CEO로 변신했다. 또 손연재는 최근 9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