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장인희 씨가 아들과의 평범한 일상을 공유했다.
7일 정태우의 아내 장인희 씨는 스토리에 "안하던 공부를 식당에서까지 하더니 애가 체해서 학교를 못가네 우래기"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음식점에서도 문제집을 들여다보고 있는 장인희 씨, 정태우의 아들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정태우는 지난 2009년 승무원 장인희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공부하다 체해 학교를 못 가게 된 근황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또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2'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