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한지혜, 모기 왕창 물린 딸에 마음 아픈 엄마.."난리난 발목과 발"

입력 2023-06-07 11:41:53
    • 복사완료!

한지혜 채널
한지혜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한지혜가 딸 윤슬이의 상태를 공유했다.

7일 한지혜는 자신의 채널에 딸 윤슬이의 다리 사진을 게재했다. 한지혜는 사진과 함께 "외함미, 외하부지, 왕함미, 외삼촌네 만나서 좋았는데... 모기에 왕창 물려 긁고 울고 난리난 발목과 발... 어쩌나"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한지혜의 딸 윤슬이의 다리는 모기에 물린 흔적이 가득하다. 윤슬이는 모기 물린 흔적이 긁었는지 부어 올라있다. 한지혜는 아파하는 딸을 보고 마음 아파하고 있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이후 2020년 12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으며, 2021년 6월 23일 첫 딸을 낳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