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박미선이 김소라 남자친구의 폭력성에 충격받았다.
7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고딩엄빠3'에서는 박미선이 김소라 남자친구의 폭력성에 깜짝 놀란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중2 김소라가 친구 오빠 일행과 함께 놀게 됐다. 그리고 김소라가 2살 연상 최호준에게 첫눈에 반했다. 김소라는 친구에게 최호준이 사귀자고 고백을 안 한다며 하소연했고, 그 말을 전해 듣게 된 최호준이 미안하다며 고백했다. 그런 두 사람에 하하는 "남자는 항상 말해야 안다"라고 말했고, 박미선은 "그리고 그 옆에는 꼭 저런 친구가 한명 있다. 나서주는 친구"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최호준의 숨겨져 있던 폭력성에 박미선은 "완전 다른 사람이네. 헤어지자는 말도 무서워서 못하겠다. 저건 학폭 아니야 학폭"라며 깜짝 놀랐다. 그리고 이인철은 "학폭이 아니라 범죄자죠 저건"라며 걱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