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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 제이쓴, 子 똥별이 밥투정에 속상..어쩔 수 없는 부모 마음

입력 2023-06-07 17:5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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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쓴 채널
제이쓴 채널

[헤럴드POP=하지현기자]

제이쓴이 아들의 밥투정에 속상해했다.

7일 제이쓴의 개인 채널 스토리에는 아들 똥별이(준범이)의 사진이 업로드됐다.

똥별이는 아기용 식탁에 앉은 채 칭얼거리고 있었다. 제이쓴이 남긴 "맘마를 안먹는다고라?"라는 멘트를 볼 때 똥별이가 밥투정을 하고 있는 것으로 추측이 된다. 똥별이는 잔뜩이나 심술난 얼굴로 어찌나 투정을 부리는지 사진은 흔들렸을 정도다. 제이쓴은 멘트와 함께 우울한 표정의 이모티콘을 남겨 보는 이들마저 속상하게 만들었다.

한편 제이쓴은 지난 2018년 개그우먼 홍현희와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제이쓴은 아들 준범이와 현재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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