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홍진경이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였다.
8일 방송된 '홍김동전' 40회에서는 '수저게임 리턴즈' 1부가 펼쳐졌다.
'수저게임' 설명을 들은 홍진경은 "내가 꼴등하면 전 스태프한테 소고기 쏜다"며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스태프들은 환호하며 홍진경의 꼴등을 바랐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홍진경은 "내가 왜 그러냐면 오늘 내가 꼴등을 절대 할 일이 없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헤럴드POP=이유진기자]홍진경이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였다.
8일 방송된 '홍김동전' 40회에서는 '수저게임 리턴즈' 1부가 펼쳐졌다.
'수저게임' 설명을 들은 홍진경은 "내가 꼴등하면 전 스태프한테 소고기 쏜다"며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스태프들은 환호하며 홍진경의 꼴등을 바랐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홍진경은 "내가 왜 그러냐면 오늘 내가 꼴등을 절대 할 일이 없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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