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제시카가 우월한 글래머 몸매와 화려한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8일 제시카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House of Astor에서 축하 파티"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시카는 가슴 부분이 깊게 파인 섹시한 노란색 드레스를 입은 채 럭셔리한 호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제시카는 아찔한 글래머 상체를 과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제시카는 타일러권과 지난 2013년부터 공개연애를 하고 있다. 또 최근 자신의 패션 브랜드 본점이 입주해 있던 건물 월 차임을 내지 못해 강제집행 절차에 들어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