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김소라가 큰딸 사랑이의 눈치를 보는 모습을 보여줬다.
7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고딩엄빠3'에서는 김소라가 큰딸 사랑이와 냉랭해진 관계에 대해 밝힌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밤 11시가 지난 시간 집에 오지 않는 큰딸에 김소라가 전화를 걸었다. 연락이 되지 않던 큰딸이 12시가 넘어 집에 들어왔다.
큰딸 사랑이는 자신을 기다리고 있던 엄마를 뒤로하고 냉랭한 분위기를 풍기며 자신의 방으로 들어가 문을 닫았다. 그 모습에 배윤정은 "진짜 애들 커서 저러면 어떡하지? 너무 섭섭할 거 같다"라며 속상해했다. 그리고 김소라는 "사랑이랑 원래 친하죠. 요즘 대화를 조금 안 하죠. 사랑이가"라며 출연 이유인 찾고 싶은 사랑이 첫째 딸 사랑이라는 것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