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4형제' 정주리, 동생 돌보는 형아들 보며 흐뭇..다복한 가정

입력 2023-06-08 07:5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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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정주리가 귀여운 사형제 일상을 공유해 화제다.

8일 개그우먼 정주리는 자신의 채널에 "가까이서 보면 아름답다 #낱말퀴즈 중"이라는 글과 함께 아이들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주리 부부의 사형제가 거실에서 낱말 퀴즈를 하며 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어린 동생을 잘 돌보고 있는 형아들의 모습이 보는 사람도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4남을 두고 있다. 유튜브를 통해 육아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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