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MBC 새 금토드라마 ‘넘버스 : 빌딩숲의 감시자들’가 시청자들을 매료시킬 준비를 마쳤다.
MBC 새 금토드라마 ‘넘버스 : 빌딩숲의 감시자들’(연출 김칠봉 / 극본 정안, 오혜석 /이하 ’넘버스’)은 고졸 출신 회계사 장호우가 거대한 회계법인의 부조리에 맞서 가장 회계사답지만 가장 회계사답지 않은 방식으로 정의를 실현해 가는 휴먼 오피스 활극이다.
#1. 모든 것은 숫자로 승부한다! 신선X흥미 100% 회계법인의 세계
‘넘버스’가 기대를 받는 이유 중 하나는 바로 회계사, 회계법인을 소재로 한다는 것에 있다. 아직까지 회계사라는 직업과 회계법인을 집중적으로 조명한 작품은 등장하지 않았기 때문. ‘넘버스’는 단순히 세금을 계산하고 기업을 감사하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기업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까지 아우르는 가치 평가와 기업 자금의 부정 적발, 나아가 기업의 존폐를 가름하는데 결정적인 역할까지 수행하는 회계법인을 배경으로 흥미진진하게 한다.
#2. 몰입X쾌감 MAX! 오감만족 카타르시스 선사할 오피스 활극 탄생 예감
거대한 회계법인의 부조리에 맞서 정의를 구현하는 스토리를 그려낼 ‘넘버스’는 그 소개만으로도 흥미를 무한 자극한다. 가장 회계사답지만, 가장 회계사답지 않은 방식으로 악을 응징한다는 점에서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한다. 특히 신입 회계사 장호우(김명수 분)가 최고의 에이스 회계사 한승조(최진혁 분)와 함께 태일회계법인에서 벌어지는 부패, 비리 등을 낱낱이 파헤치고 응징하는 과정은 통쾌함을 선사할 예정이다.
#3. 개성+매력 만점 캐릭터 플레이X열정으로 똘똘 뭉친 배우들의 뜨거운 연기 열전
‘넘버스’에서 또 하나 빼놓을 수 없는 기대 포인트는 바로 각양각색 매력을 선보일 캐릭터 열전이다. 최고의 회계법인에 당당히 입사한 고졸 출신 회계사 장호우, 공통점 하나 없는 신입 회계사 장호우와 뜻밖의 공조를 시작하게 되는 에이스 회계사 한승조(최진혁 분), 태일회계법인의 부대표이자 한승조의 아버지로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상징으로 통하지만, 검은 욕망을 감춘 한제균(최민수 분), 그리고 세상 물정 모를 것 같지만 든든한 실력을 바탕으로 장호우의 사수 겸 든든한 조력자가 되는 진연아(연우 분) 등 각각의 개성과 매력을 지닌 캐릭터들의 화끈한 플레이가 대기 중이다.
한편, MBC 새 금토드라마 ‘넘버스 : 빌딩숲의 감시자들’은 오는 6월 23일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MB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