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피겨퀸 김연아가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8일 전 국가대표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는 "집에 가쟈"라며 근황을 담은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연아는 자연스러운 반팔 티셔츠에 캐주얼룩을 완성한 모습이다. 장난기 가득한 미소를 지어보인 김연아로부터 청초하고 러블리한 매력이 물씬 느껴져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누리꾼들도 "대학생 아니냐며", "일상 속에서도 여신", "앞장서주세요", "왜 이렇게 예쁜 거죠"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했다.
한편 김연아는 지난 2022년 10월 22일 서울 모처에서 그룹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과 결혼식을 올렸다. 앞서 2018년 아이스쇼에 포레스텔라가 축하 공연을 하면서 인연을 맺었으며 두 사람은 3년여의 교제 끝에 결혼으로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