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안효섭과 이성경이 유연석 실력에 감탄했다.
10일 방송된 SBS '낭만닥터 김사부3'(연출 유인식, 강보승/극본 강은경, 임혜민)14회에서는 강동주(유연석 분) 실력에 놀란 서우진(안효섭 분), 차은재(이성경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동주는 외상센터 중증외상환자 수술을 하겠다고 나섰다. 이에 서우진은 "진짜 혼자 들어갈 거냐"며 "환자 목숨 건 객기 아니냐"고 했다. 하지만 강동주는 "객기도 실력 있어야 부리는 거다"며 "내 수술 보고 감동이나 하지 말아라"고 한뒤 수술실로 들어가 수술을 시작했다.
이를 지켜보던 서우진은 이후 차은재에 전화를 걸어 "배 연지 15분 만에 아웃이다"고 했고 이를 듣고 놀란 차은재는 "이 미친 속도는 뭐냐"고 했다. 이어 서우진은 "심지어 퍼스트 없이 수쌤이랑 둘인데 그 속도다"고 감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