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이성경, 화장실에서 아기 발견하고 경악

입력 2023-06-10 22:3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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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낭만닥터 김사부3' 캡처
SBS '낭만닥터 김사부3'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이성경이 여자화장실에서 아기를 발견했다.

10일 방송된 SBS '낭만닥터 김사부3'(연출 유인식, 강보승/극본 강은경, 임혜민)14회에서는 갓난아기를 발견한 차은재(이성경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차은재는 화장실에서 머리핀을 떨어뜨렸고 이를 줍기 위해 자세를 숙이다가 바닥에 피가 있는 것을 봤다.

피의 양이 보통이 아닌 것을 보고 차은재는 놀라 다가갔고 그곳에는 환자복이 있었다. 차은재는 조심스레 환자복을 들춰봤는데 그 안에는 갓난 아기가 있었다.

이를 보고 경악한 차은재는 곧바로 돌담병원 응급실로 아기를 데리고 갔다. 차은재, 윤아름(소주연 분), 엄현정(정지안 분)은 응급처치를 해 다행히 아기는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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