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할리웃POP]미란다 커, 재벌 사모님은 관리도 절처해..움직이는 콜라병

입력 2023-06-09 07:56:04
    • 복사완료!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미란다 커가 인간 콜라병 몸매를 인증해 화제다.

9일(한국시간)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40)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어젯밤은 정말 환상적이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란다 커는 한 브랜드 행사에 참석해 인증샷을 찍으며 팬들에게 근황을 알리고 있다. 미란다 커는 콜라병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섹시한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여전히 환상적인 S라인을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미란다 커는 첫 남편 올랜도 블룸과의 사이에서 낳은 아들 플린과 두 번째이자 현재 남편 에반 스피겔과의 사이에서 얻은 두 아들을 함께 키우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