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현기자]
윈터가 우월한 민낯을 자랑했다.
8일 에스파 윈터는 개인 채널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윈터는 짧은 단발에 앞머리를 시원한 하게 넘겨 예쁘고 볼록한 이마를 자랑했다. 어깨와 목까지 노출된 상의는 섹시함을 연출했다. 윈터는 화장기 없는 생얼이었는데 그마저도 매력적으로 보였다. 날렵한 콧대와 큰 눈망울이 오밀조밀 조화를 이뤘다. 시크한 표정때문인지 잘생긴 듯한 분위기까지 자아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생얼도 여신", "잘생겼는데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윈터가 속한 에스파는 24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인도네시아 컨벤션 전시장(ICE BSD)에서 단독 콘서트 ‘aespa LIVE TOUR 2023 ‘SYNK : HYPER LINE’ in JAKARTA’ 공연을 펼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