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정주리가 막내아들을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9일 개그우먼 정주리는 자신의 채널에 "진짜 이뻐 죽겠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주리는 막내아들의 볼을 흡입하고 있는 모습. 정주리와 아들의 귀여운 투샷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정주리는 네 명의 아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유하며 많은 사람들에게 유쾌한 에너지를 전달하고 있다. 오늘도 사랑스러운 아이들의 일상은 팬들에게 소소한 힐링을 선사했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4남을 두고 있다. 유튜브를 통해 육아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