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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4' 김지민, 데이트 상대 이후신에 깜짝 "오빠라고 해도 돼요?"

입력 2023-06-09 23:5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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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4' 방송화면 캡처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4'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지민의 데이트 상대는 이후신이었다.

9일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4’에서는 사랑을 찾는 청춘 남녀들의 러브 시그널이 펼쳐졌다.

데이트 상대로 신민규가 나올 것이라 예상했던 김지민은 이후신이 나오자 놀란 모습을 보였다. 김지민은 “오빠라고 해도 되냐”라고 물었고, 이후신은 “말 편하게 해라”라고 답했다. 두 사람은 이후 말을 놓고 대화를 이어나갔다.

데이트 영상을 본 이상민은 “민규하고 있을 땐 너무 편하고 재밌게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면 후신 씨하고 있을 때는”이라며 어느 쪽이 시그널일지 고민했다.

이에 김총기는 “지민 씨를 보면서 민규 씨랑 데이트할 때 애교가 많으니까 호감인가 싶었는데 지원이만 나타나면 쭈뼛 거리고 긴장하고. 좋아하는 사람이랑 있을 때 무의식적으로 신체가 굳는 구나. 후신 씨랑 있을 때도 굳고 긴장하는 모습을 보인 것 같다”라고 분석했다.

한편 ‘하트시그널 시즌4’는 시그널 하우스에서 펼쳐지는 청춘 남녀들의 연애를 관찰하고 분석하며 최종 커플을 추리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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