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나한일이 유혜영 생일파티에 1시간이나 늦었다고 밝혔다.
9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 나한일, 유혜영 부부가 일상에서의 문제 해결의 어려움에 대해 토로했다.
유혜영은 "한 번은 생일을 제대로 해보자 해서 저랑 생일 하루 차이나는 후배랑 한강이 보이는 레스토랑에서 생일파티를 열었다"며 "그런데 그날, 사람들 다 기다리고 있는데 (나한일씨가) 안 오더라. 1시간이나 늦게 도착했다. 심지어 지인이랑 같이 와서 손님처럼 앉아있더라"고 밝혔다.
이에 나한일은 "잊어버렸다"고 말하며 미안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