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효리가 스위스에서도 톱스타 아우라를 뽐냈다.
가수 이효리는 지난 9일 "zurich"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스위스 취리히를 여행 중인 이효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이효리는 특유의 자유분방함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가운데 팔에 새겨진 타투를 드러낸 채 예쁨과 멋짐 모두 과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효리는 가수 이상순과 결혼했다. 또 현재 출연하고 있는 tvN 예능 프로그램 '댄스가수 유랑단'은 댄스 아티스트 계보를 잇고 있는 국내 최고의 여성 아티스트들이 전국을 돌며, 사람들의 일상 속으로 들어가 다양한 팬들을 직접 대면하고 함께 즐기는 전국 투어 콘서트 이야기를 담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