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고소영이 명품 각선미를 자랑했다.
8일 배우 고소영은 자신의 채널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고소영은 하얀색 반팔티에 네이비 컬러의 치마와 모자를 착용하고 청순한 비주얼을 뽐냈다. 고소영은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긴 다리를 통해 우월한 비율을 인증했다. 마네킹보다 더 마네킹 같은 그녀의 자태는 오늘도 새로운 리즈를 경신했다.
한편 고소영은 배우 장동건과 지난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최근 데뷔 32년 만에 첫 단독 예능 프로그램 '꽃보러, GO소영' 출연을 확정 짓고, 꽃집 사장으로 변신할 예정이라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