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
제시카가 화려한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10일 가수 제시카는 자신의 채널에 화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제시카는 블랙 미니 드레스를 입고 시크하면서 우아한 무드를 자아냈다. 제시카는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예쁜 이목구비, 여리여리한 체구, 새하얀 피부 등을 통해 살아 숨 쉬는 바비인형의 정석을 보여줬다. 갈수록 물오른 미모를 자랑하는 제시카는 매번 새로운 리즈를 경신하고 있다.
한편 제시카는 타일러권과 지난 2013년부터 공개연애를 하고 있다. 또 최근 자신의 패션 브랜드 본점이 입주해 있던 건물 월 차임을 내지 못해 강제집행 절차에 들어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