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
서동주가 단발로 변신한 근황을 공개했다.
9일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는 자신의 채널에 "머리 자름 #새로운시작"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동주는 단발머리로 변신한 모습. 서동주는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예쁜 이목구비로 인형 같은 비주얼을 뽐냈다. 특히 서동주는 날씬하지만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살아 숨 쉬는 바비인형이 따로 없는 그녀의 자태는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서동주는 서정희의 딸로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의 '지구에 무슨 129-시즌2' 등에 출연했다. 최근 유방암 투병한 모친 서정희를 간호하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