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유비가 고등학생으로 변신했다.
11일 배우 이유비는 자신의 채널에 "미먼 없는 촬영 최고"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비는 교복을 입은 채 학교 운동장 계단에 앉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선풍기 바람을 쐬는 이유비의 자태가 영락없는 고등학생이라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이유비는 SBS 새 드라마 '7인의 탈출'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7인의 탈출'은 수많은 거짓과 욕망이 뒤엉켜 사라진 한 소녀의 실종에 연루된 7인이 엄청난 사건을 맞닥뜨리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