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박보영이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했다.
10일 배우 박보영은 자신의 채널에 반가운 근황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보영은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오밀조밀 예쁜 이목구비로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박보영이 3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통해 인간 방부제에 등극했다. 오늘도 열일하는 박보영의 러블리한 미모는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한편 박보영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에 출연할 예정이다.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는 정신건강의학과로 처음 오게 된 간호사 다은(박보영 분)이 정신병동 안에서 만나는 세상과 마음 시린 사람들의 이야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