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이채연이 이를 갈고 등장했다.
13일 방송된 Mnet '퀸덤퍼즐'에서는 이채연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케이부터 하이키 휘서 등의 등장과 함께 '데뷔 10일만에 1위' 키워드로 이채연이 등장했다.
등장 전 인터뷰에서 이채연은 "예전에는 대기실만 봐도 발발발 떨고 다리도 떨고 그랬는데 이젠 긴장도 안된다"고 하며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이채연은 "저 이거 나가면 서바이벌 5번째다"며 "제가 항상 서바이벌에 나오면 여리고 주눅들어 있고 자신감 없는 모습만 보이다가 끝나는 것 같아서 많이 깨졌다가 붙었다가 하면서 더 단단해져서 지금은 많이 달라졌다"고 했다. 이어 "이를 갈았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