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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최동석, 사칭 계정에 일침 "나와 무관..행복하니?"

입력 2023-06-12 21:3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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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최동석이 사칭 계정을 알리며 주의를 당부했다.

12일 아나운서 최동석은 "이 계정은 저와 무관한 사칭계정입니다"라고 한 계정을 캡처해 올리며 "행복하니?"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동석의 아이디에서 살짝만 바꿔 그를 사칭한 계정이 담겼다. 아이디뿐 아니라 소개글까지 최동석의 계정과 유사하게 만들어 놓고는 팔로워 역시 수백에 달하는 계정. 최동석은 이에 대한 불쾌감과 함께 주의를 당부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도 "조심해야겠네요", "무슨 득이 된다고 이런 짓을"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했다.

한편 최동석은 2009년 동료 아나운서 박지윤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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