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은진기자]제이쓴이 아내 홍현희가 '모쏠'이 아닌지 의심하며 놀려댔다.
13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483회에서는 제이쓴과 홍현희가 동물만 보면 울어대는 아들 준범이(똥별이)에게 동물에 대한 친근감을 심어주기 위해 어린이 대공원으로 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제이쓴은 "현희도 좋아하고 엄마아빠가 준범이도 좋아할 것 같다" 며 외출 장소로 어린이 대공원을 택한 이유를 밝혔다.
공원에 도착한 제이쓴은 "나 여기 처음 와봐" 라고 감탄했고. 홍현희 또한 "어른이 되고 나서는 처음이야. 성인이 되면 여기 올 일이 없거든" 이라고 맞장구쳤다.
그러자 제이쓴은 "데이트 안했어? 너 모쏠이지" 라고 아내 홍현희를 향해 장난스런 멘트를 던졌다. 그러자 홍현희는 다급히 다른 쪽으로 시선을 돌려 웃음을 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