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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 '텐트 밖은 유럽' 윤균상, 노르웨이 연어 맛은 보더니..."너무 맛있는데"

입력 2023-06-16 05: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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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텐트 밖은 유럽-노르웨이 편' 캡처
tvN '텐트 밖은 유럽-노르웨이 편'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유해진, 박지환, 진선규, 윤균상이 노르웨이 연어를 맛봤다.

15일 밤 8시 40분 방송된 tvN '텐트 밖은 유럽-노르웨이 편'에서는 라면 부터 연어까지 맛 본 유해진, 박지환, 진선규, 윤균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해진, 박지환, 진선규, 윤균상은 마트에서 사온 고기와 갓 지은 반찬, 한국에서 가져 온 반찬까지 먹으며 고기파티를 즐겼다.

이와중에 눈이 내렸고 윤균상은 "따끈한 국물이 생각나지 않냐"고 물었다. 진선규는 "미스터리한 라면을 먹어보자"고 말했다. 미스터리 라면이란 노르웨이 마트에서 많이 보이던 라면으로 신기하게도 한글이 써져 있었다.

한글이 써져있는 이유는 바로 이철호 씨라는 한국인이만든 것이기 때문이었다. 그렇게 노르웨이에서는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고 마트에 차지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보글보글 끓여진 라면을 먹은 이들은 담백한 닭고기와 소고기로 낸 국물 맛에 감탄했다. 유해진은 "진짜 옛날 라면 맛이다"며 "너무 맛있다"고 감탄했고 그렇게 배부르고 따뜻하게 밤을 맞은 네 사람은 잠자리에 들었다

차를 타고 가면서 유해진은 "오늘 점심은 어떻게 하나"라고 물었고 박지환은 "예쁜 마을에 가서 연어를 먹자"고 말했다. 윤균상은 "연어회가 맛있다고 하더라"고 하며 기대감을 자아냈다. 노르웨이 연어를 먹기로 한 이들은 어시장에 들른 김에 연어를 구매했다. 네 사람은 스타방에르에 도착 후 캠핑할 곳으로 이동해 어시장에서 사온 연어를 먹게됐다. 연어를 먹기 좋게 썰어낸 후 맛을 본 윤균상은 "너무 맛있다"고 감탄했고 이어 맛을 본 진선규 역시 "나 원래 연어회 잘 안 먹는데 이거 너무 맛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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