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신혜가 한복여신으로 거듭났다.
배우 박신혜는 지난 15일 "한복을 입으면 기분이 좋그든요 힛"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아리따운 한복 자태를 뽐내고 있는 박신혜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박신혜는 지난해 한복공정(한복+동북공정)이 불거졌을 때 한복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가 중국 네티즌들에게 악플 세례를 당한 바 있다. 그럼에도 박신혜가 다시 한 번 한복을 향한 애정을 뽐내자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박신혜는 배우 최태준과 4년 열애 끝에 결혼,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또 JTBC 새 드라마 '닥터슬럼프'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닥터슬럼프'는 인생 상승 곡선만을 달리다 브레이크 제대로 걸린 여정우(박형식)와 남하늘(박신혜)의 ‘망한 인생’ 심폐 소생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박신혜는 극중 번아웃 증후군에 걸린 마취과 의사 남하늘 역을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