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투데이TV](여자)아이들 우기 "데뷔 전 큐브·SM 러브콜 동시에 왔다"(라스)

입력 2023-06-14 13:36:08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그룹 (여자)아이들 우기가 데뷔 전 큐브와 SM엔터테인먼트에게 러브콜을 동시에 받았던 비화를 전한다.

14일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강영선/연출 이윤화, 김명엽)는 타블로, 이장원, 가비, 우기가 출연하는 ‘지구마불 세계무대’ 특집으로 꾸며진다.

‘라디오스타’를 처음 찾은 우기는 최근 월드투어를 다녀온 근황을 공개한다. 이어 우기는 과거 KBS 2TV ‘뮤직뱅크’ 칠레 공연을 소환한다. 당시 공연 도중 우박이 떨어졌다고 회상한 그는 “저도 모르게 몸이 움직이더라”라고 회상한다.

우기는 (여자)아이들로 데뷔하기까지의 과정을 탈탈 털어놓는다. 그는 현 소속사인 큐브, 그리고 SM으로부터 동시에 러브콜이 왔다고 전해 눈길을 끈다. 또 큐브를 선택하게 된 결정적인 이유를 밝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뿐만 아니라 우기는 중국 상위 5% 슈퍼 엘리트 출신이라고 말해 모두를 깜놀하게 만든다. 그는 한국과 중국을 오가면서 공부를 놓지 못했던 이유를 공개한다고.

그러면서 “슈퍼주니어를 보며 아이돌을 꿈꿨다”며 슈퍼주니어 찐팬임을 고백한다. 이와 함께 우기는 팬심을 담은 슈퍼주니어 랜덤 플레이 댄스는 물론 흥을 폭발시키는 특별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우기가 큐브, SM의 러브콜을 동시에 받았던 풀스토리는 오늘(14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