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최윤영, 백지훈부터 버벌진트, 민영까지 스타들의 열애가 뒤늦게 알려지고 있다.
최윤영, 백지훈이 최근 열애하다가 결별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대중들이 열애 사실을 알기 전에 결별부터 알려졌다.
14일 최윤영의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 측은 "최윤영과 백지훈이 최근 결별했다. 자세한 내용은 확인하기 어렵다"고 입장을 밝혔다.
최윤영, 백지훈의 연인 사이로 발전한 건, SBS '골 때리는 그녀들' 시즌 2의 역할이 컸다. 최윤영은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팀 '액셔니스타' 소속이었다. 전 축구선수 백지훈은 '액셔니스타' 감독을 맡았다.
최윤영과 백지훈은 선수와 감독으로 만났다가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그러나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이 알려지기도 전에 결별로 열애 사실을 알게 됐다.
이처럼 열애보다 결별이 먼저 알려진 경우는 또 있었다. 지난해 4월, 버벌진트와 브브걸 민영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그러나 두 사람은 이미 열애를 끝내고 결별한 사이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21년 발매됐던 버벌진트의 정규 7집 '변곡점'에 민영은 '꼬두람'이라는 가명으로 '걷는 중', '흑화의 뜻' 작업에 참여했다. 두 사람은 음악을 공통분모로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버벌진트와 민영은 2년간의 열애를 마쳤다. 버벌진트가 민영의 SNS를 결별 후에도 팔로우 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24일 버벌진트 소속사 아더사이드 측은 "민영과 버벌진트가 2년간 연인 관계였으나, 현재는 헤어진 상태"라고 입장을 밝혔다.
스타들의 열애보다 결별이 먼저 알려지며 스타들이 난감한 상황에 처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