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지인과 함께한 일상을 공유했다.
16일 최준희는 자신의 채널에 "우린 뉴욕에서도 데이트 하고 여의도에서 커피도 마시고 신당동에서 닭발도 먹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준희는 검은색 시스루 의상을 입고 시크하면서 섹시한 무드를 자아냈다. 최준희는 화려한 파란색 헤어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한층 더 신비로운 매력을 뽐냈다.
이날 최준희는 지인과 함께한 일상을 공유하며 훈훈한 케미를 자랑했다. 최준희의 귀여운 일상은 팬들로 하여금 흐뭇한 엄마 미소를 짓게 했다.
한편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소속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나 3개월 만에 계약을 해지했다.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또 앞서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 투병 중 한때 몸무게가 96kg까지 늘었고 이후 44kg을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